매일신문

대구강북경찰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강북경찰서 제공
대구강북경찰서 제공

대구강북경찰서는 학교 관계자, 녹색어머니회와 3일 교동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확산 및 스쿨존 교통사고 예방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운전자들에게 어린이 보호구역 내 제한속도 준수, 주·정차 금지 등을 홍보했다. 등굣길 학생들에게도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금지, 교통신호 지키기 등 교통안전 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대구강북경찰서는 "안전한 어린이 통학로를 조성하고자 다양한 교통안전교육 ·캠페인 등 교통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