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이 홈쇼핑 중 처음으로 직택배 당일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
NS홈쇼핑은 '직택배 당일배송 서비스' 실시를 위해 한진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그동안 NS홈쇼핑은 새벽배송 '씽씽배송'과 당일배송 '투데이 서비스'를 운영해왔다. NS홈쇼핑은 한진과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직택배 당일배송 서비스로 NS홈쇼핑 물류센터 외 협력사 물류센터에서 출고되는 물량까지 당일배송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
오전 편성상품의 경우, 방송 중 주문 완료시 평균 배송시간이 약 28시간 걸린다. 하지만 직택배 당일배송 서비스로 시간을 단축해 14시간 내 배송이 가능해진다. NS홈쇼핑은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11월 19일부터 테스트운영을 실시해왔다.
유대희 NS홈쇼핑 고객지원본부 본부장은 "NS홈쇼핑은 직택배 당일배송 서비스를 통해 가까운 거리의 소비자에 대한 배송 효율을 높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NS홈쇼핑은 상품품질, 배송품질 확보를 통해 최적화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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