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재준 "지역 여론 수렴해 탄핵소추안 반대표 행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법리적 판단으로는 비상계엄 사건 탄핵 사유 해당"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대구 북구갑)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대구 북구갑)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대구 북구갑)은 14일 예정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국회 본회의 표결에서 반대표를 행사하겠다고 밝혔다.

우 의원은 이날 SNS를 통해 "대구 지역 국회의원으로서 지역 여론을 수렴하여 오늘 탄핵소추안에도 반대표를 행사하려 한다"고 말했다.

그는 "질서 있는 퇴진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노력했으나, 더 이상 어려운 상황인 것 같다"며 "이제 표결만이 남았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안타깝다"고 언급했다.

다만 우 의원은 "한 사람의 법조인으로서 법리적 판단으로는 이번 비상계엄 사건이 탄핵 사유에 해당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설명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