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탄핵 명소'…'국회의장 월담스팟' 기념사진 촬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원식 국회의장 페이스북 캡처
우원식 국회의장 페이스북 캡처
우원식 국회의장이 비상계엄 당시 국회 진입을 위해 담을 넘은 장소. 연합뉴스
우원식 국회의장이 비상계엄 당시 국회 진입을 위해 담을 넘은 장소.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14일 국회에서 가결된 가운데,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우원식 국회의장 등이 국회 진입을 위해 넘었던 담장이 탄핵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탄핵안 가결 후 국회 주변을 지나던 시민들과 탄핵 집회 참가자들은 '국회의장이 비상계엄 해제를 위해 담 넘어간 곳'이라고 적힌 메모를 보고 기념사진을 찍는 등 '월담 장소'가 화제다.

앞서 우 의장은 지난 3일 비상계엄이 선포되고 경찰 통제로 국회 진입이 불가능해지자 1m 남짓한 담장을 넘어 국회에 들어가 본회의를 열었다. 이후 본회의에서 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가결되면서 비상계엄은 155분 만에 해제됐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간의 농지 전수조사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정부·여당은 관련 당정협의를 열어 투기 행위는 ...
내년부터 전국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에서 우유팩 등 종이팩을 다른 폐기물과 분리 배출해야 하며, 오는 10월부터 약 14만4천 동의 아파...
KBS 공채 출신 코미디언 김모 씨가 술에 취해 대리기사 A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고, 서울 서초경찰서는 그를 운행 중 운전자 폭행...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