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안동의료원(원장 이국현)은 보건복지부가 시행한 '2024년 응급의료기관평가'에서 2년 연속 최상위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보건복지부는 응급의료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국립중앙의료원에 위탁해 매년 응급의료기관 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평가는 필수영역, 안전성, 효과성, 환자중심성, 공공성 등 다섯 가지 주요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전국 응급의료기관의 전반적인 응급의료 서비스 수준을 평가했다.
안동의료원은 시설·장비·인력의 필수영역을 충족함은 물론, 중증응급환자 진료의 적절성 및 전담의료 인력의 적절성 등 주요 평가 항목에서 시도 및 전국 순위 1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응급의료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2년 연속 최상위 등급을 획득하며 지역 응급의료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이국현 안동의료원장은 "앞으로도 진료역량 및 응급의료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김부겸 "대통령 관심에 대구시장 의지…TK신공항 추진, 훨씬 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