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 농암면 주택 화재… 인명피해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택 지붕에서 화재 발생, 단독주택 전소
재산피해 9천184만원 추정, 60대 거주자 대피

지난 2일 오후 10시 50분쯤 경북 문경시 농암면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지난 2일 오후 10시 50분쯤 경북 문경시 농암면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지난 2일 오후 10시 50분쯤 경북 문경시 농암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불은 128㎡ 규모의 주택과 가재도구, 태양광 패널 등을 모두 태워 9천184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출당한 소방대원에 의해 다음 날 오전 3시 10분쯤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 당시 주택 내부에는 60대 남성이 거주 중이었고 다행히 조기 대피와 신고로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진화인력 30명과 진화장비 13대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전과 함께 지붕 부근에서 발화가 추정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