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초등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수성1가동 수성롯데캐슬더퍼스트에 다함께돌봄센터 8호점을 지난 1일 개소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8~13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기 및 방학 중에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학기 중에는 방과 후~오후 8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각각 운영된다.
대구에는 모두 18곳의 다함께돌봄센터가 있으며, 이 중 8곳이 수성구에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아동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돌봄서비스를 제공받고, 가정의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매년 다함께돌봄센터를 1곳씩 확충하겠다"며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이 키우기 좋은 수성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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