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기온 0도에 최저 기온 영하 8도로 사실상 하루 종일 영하의 기온을 보인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계엄 사태'의 핵심인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찬성과 반대 집회가 함께 열렸다.
광화문을 기준으로 남쪽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반대 국민대회'가 열리고, 광화문 동쪽 동십자각 앞에서는 '윤석열 즉각퇴진 사회대개혁 비상행동, 6차 시민대행진'이 개최된 것이다.
이날 강추위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의 겨울방학을 비롯한 여가 선용을 위해 강원 화천 '2025 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 등 전국 각지에 수많은 인파가 몰렸지만, 광화문에도 각기 다른 방향으로 나라를 걱정하는 국민들이 집결해 언론사의 '버드아이뷰(하늘을 나는 새가 지상을 보는듯한 관점)' 촬영 사진을 여럿 생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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