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동산의료원(원장 조치흠)이 2025년 새해를 맞이하여 환자, 보호자, 직원 등에게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다양한 문화행사를 열었다.
12일 계명대동산의료원에 따르면 지난 9일 '환우와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가 계명대동산병원 1층 로비에서 열렸다.
여성중창단 '벨레 스텔레(Belle Stelle)'의 재능 기부로 이뤄진 이 공연에서 벨레 스텔레는 '사랑의 찬가' '삶이 그대를 속일 지라도' 등 가곡과 어린이 환자들을 위한 동요를 부르며 병원을 찾은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한편 다음 달 28일까지 계명대동산병원 1층 로비와 2층 아트리움에서는 프랑스에서 작품활동을 하는 리-오우(LEE-OU) 작가의 프랑스 프로방스 시리즈 15점을 비롯한 다양한 작품 35점이 전시된다.
조치흠 동산의료원장은 "새해를 맞아 치유의 희망을 전할 수 있는 따뜻한 문화공간을 마련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행사를 열어 환우들의 전인적 치유를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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