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워터밸리 비즈니스위크' 참가 물기업 모집…기관 매칭 구매상담과 세미나 참여 가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설사 등 구매 상담 분야 더욱 확대

영남권 최대 물기업 비지니스 행사인 '2025 워터밸리 비즈니스 위크'가 오는 2월 26일 개막을 앞두고 참가 기업을 모집 중이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워터밸리 비즈니스 위크는 대구 달성군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과 대구경북은 물론 전국의 물산업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관련 기관 및 지자체와 구매상담을 진행한다.

매년 약 1천명의 업계 관계자, 바이어 등이 참석하며 규모를 키워온 '워터밸리 비즈니스 위크'는 올해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이 추가된다. 매칭형 구매상담회에는 기존 기관에 더해 건설분야 민간 기업들도 참여하는 등 참여 기업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한다.

또 물관련 기관 담당자들을 위한 '테크니컬 투어'를 마련,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내 최신 시설물을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대구시와 경북도, 한국수자원공사(K-water), 한국환경공단 등 기관들은 '2025년도 사업계획 및 발주계획' 등을 행사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워터밸리 비즈니스 위크 사무국은 이달말까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행사 참여 기업을 접수 받는다. 사무국 측은 "참여 기업에게는 물산업 기관 담당자와의 직접적인 구매 상담이 가능한 매칭 프로그램이 제공된다"라며 "행사 세미나를 통해 최신 발주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1석2조의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3일 대구시장 경선에서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제외한 6명의 후보로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주 의원...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구국제안경전(DIOPS)' 행사에서는 애플의 MR 헤드셋 '비전 프로'가 전시되었으며, 이 디바이스는 약 ...
가수 이승기와 18년간 동행한 후크엔터테인먼트 대표 권진영이 3일 1심에서 수십억원 규모의 횡령 혐의로 징역 2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주요 교량이 파괴된 영상을 공개하며 추가 공격 가능성을 시사하고 협상을 촉구했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