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대구본부가 지난 18일 대구 남구 대명동 앞산공원에서 대구농협 상생협의회 위원 등 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신년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대구농협은 이날 앞산공원 공영주차장에서 쌀 소비 촉진을 위한 대국민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산행과 함께 올해 대구농협 사업 추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대구농협은 올해 ▷농업인 실익 증진 ▷농업인 삷의 질 향상을 통한 행복농촌 구현 ▷농축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체계 고도화 ▷쌀 소비 촉진과 양곡산업 경쟁력 강화 등을 목표로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전경수 대구농협 본부장은 "올해도 농업, 농촌 발전에 이바지하고 농업인과 고객에게 행복을 주며, 신뢰 받는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