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부지방산림청, '2025년 숲가꾸기 발대식'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안전사고 예방 결의 다져

남부산림청 숲가꾸기사업 발대식
남부산림청 숲가꾸기사업 발대식

남부지방산림청(청장 김용관)은 21일 청사 잔디광장에서 숲가꾸기 참여근로자, 임업관계자, 직원,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및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안전 전문강사 등 약 140명 참석한 가운데 '숲가꾸기 발대식 및 안전사고 예방 결의대회'를 가졌다.

본격적인 숲가꾸기 추진에 앞서 체계적인 사업을 통해 품질 향상과 더불어 안전한 산림사업 추진을 위한 결의를 표명했다. 대구지방고용노동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문강사를 초청하여 중대재해 근절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도 가졌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축구장 크기의 약 1만 200백배인 7천251㏊에 187억 예산을 투입해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이 가운데 국민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산불예방 숲가꾸기를 확대 추진해 산림재해에 강한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용관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사업 추진에 앞서 참여근로자 안전사고 예방이 최우선이 되어야 할 것"이라며 "숲가꾸기를 통해 미래 후손들에게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을 물려주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는 자신의 성 접대 의혹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가세연의 주장을 허위라 주장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일...
삼성전자의 임직원 평균 월급이 올해 1분기 1천200만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했다. 이에 따라 한국CXO연...
광주에서 50대 경찰관 A 경감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증세로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으며, 그는 2024년 발생한 경찰관 피습 ...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에서 에볼라바이러스 관련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섰고, 미국 보건당국은 해당 지역을 다녀온 여행객의 입국을 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