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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설 명절 앞두고 천연가스 공급 설비 점검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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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혜(왼쪽 두번째)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설 연휴를 앞두고 지난 24일 서울지역본부 군자관리소 안전 점검에 나섰다. 한국가스공사 제공
최연혜(왼쪽 두번째)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설 연휴를 앞두고 지난 24일 서울지역본부 군자관리소 안전 점검에 나섰다. 한국가스공사 제공

한국가스공사는 설 연휴를 앞두고 천연가스 공급설비 운영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위해 서울지역본부 군자관리소 안전 점검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을 직접 실시한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천연가스 공급설비 안전관리 실태 ▷동절기 안정 운영 대책 및 비상 대기조 운영 등 전방위적인 대응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

또 최 사장은 오는 31일에도 대구경북지역본부와 중리관리소를 찾아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현장 근무자를 격려할 계획이다.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가스공사는 1월 현재 충분한 재고 수준의 LNG를 확보해 천연가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며 "국민 여러분께서 가스 난방과 전기 사용에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생산·공급시설 안전관리를 강화해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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