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월 첫째주 전국 일반분양은 925가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시내 아파트 단지. 연합뉴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시내 아파트 단지. 연합뉴스

2월 첫째 주 전국에서 일반 분양 물량 925가구가 시장에 선보인다.

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다음 주 전국 4개 단지에서 총 2천295가구가 공급되며 이 중 일반분양은 925가구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래미안 원페를라'를 공급한다.

지하 4층∼지상 최고 22층, 16개 동, 총 1천97가구 규모 단지로, 이 중 일반 분양은 482가구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고 실거주 의무가 없어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이 큰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다음 주에는 문을 여는 견본 주택이 없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유시민 작가와 김어준 유튜버가 당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한 비판에 대해 민주당은 특정인의 의견에 흔들리지 않는 정통...
대구시는 수성알파시티에 '산업AX혁신허브'를 구축하여 지역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이끌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에는 477억원이 투입되며, 2...
배우 박정민이 출연하는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가 기술적 결함으로 공연 5분 전에 취소되어 관객들의 항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주최 측은 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