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실용·성장 내세우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전 국민 25만원' 민생지원금 포기를 시사하며 여당에 추경 편성 압박. 자신의 '대선 포퓰리즘 공약'까지 물리겠다는데, 왜 믿음이 가지 않는 걸까.
○…지난해 '비자발적 실업자' 137만 명으로 4년 만에 증가, 실직자 10명 중 4명이 폐업·정리해고·사업 부진 등으로 원치 않게 일자리 잃은 사람. 성장세 둔화, 내수 부진의 골은 깊어만 가네.
○…사직 전공의 복귀 유도를 위한 정부의 수련·입영 특례 조치에도 올 3월 시작할 전공의 수련에 사직 레지던트 중 2.2%(199명)만이 지원. 의정 갈등에는 백약(百藥)이 무효(無效).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