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尹 "내가 김용현에게 선관위 보내라 얘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석열 대통령이 4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5차 변론기일에 출석해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4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5차 변론기일에 출석해 있다. 연합뉴스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은 4일 "선관위 병력 출동은 내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지시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5차 변론에 출석해 이같이 말했다.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측은 앞서 이날 서울 용산구 중앙지역군사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정당한 명령을 받았다"며 내란 공모 등 군검찰 측의 공소사실을 부인하고 무죄를 주장했다.

문 전 사령관은 계엄 당시 무장한 대원들을 선관위에 출동시켜 선관위 서버실 점거와 선관위 직원 체포 등을 지시한 혐의로 지난달 6일 구속기소됐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여론조사에서 소폭 반등한 가운데, 정부는 광주 군공항 부지를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산업단지로 결정하고 메...
국토교통부는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의 승인 권한을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위임하며 효율성을 높이고, 지난해 자영업 시장의 가동사업자 수 증가율이...
배우 전원주(86)가 더불어민주당과 보수 성향 단체의 행사에 잇달아 참석해 논란을 일으켰고, 최근 서울에서 열린 '우산혁명 집회'에서 모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