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도지사는 3.1절을 맞아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희생한 선열들의 정신을 기리고, 국민적 애국심 고취를 위해 '애국가 힘차게 부르기 챌린지'를 6일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온 국민이 함께 애국가를 부르며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기억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이 도지사는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애국가 영상을 공개하며 "우리의 역사, 우리의 자부심을 기억하며, 힘차게 애국가를 부르자"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 도지사는 챌린지의 확산을 위해 다음 참여자로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 남한권 울릉군수,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를 지목했다. 또 도내 주요 인사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독려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애국가를 힘차게 부르는 것이 단순한 캠페인을 넘어 대한민국의 역사와 정체성을 공유하는 국민적 운동으로 자리 잡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