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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광엽 국제로타리 3700지구 차기 총재 내외 국제 협의회 환송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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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3일 미국서 차기 총재 모여 회의 및 친교 나눠

추광엽 차기 총재 내외에 대한 환송식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제로타리 3700지구 제공
추광엽 차기 총재 내외에 대한 환송식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제로타리 3700지구 제공

국제로타리 3700지구(총재 이충환)는 5일 호텔인터불고 대구 심비디움홀에서 미국에서 열리는 차기 총재 국제 협의회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하는 추광엽 차기 총재 내외에 대한 환송식을 열었다.

차기 총재 국제 협의회는 미국 올랜도에서 9일부터 13일까지 전 세계 로타리 차기 총재들이 모여 임기 전 교육하고 토론하는 회의 및 친교의 자리이다.

추광엽 차기 총재는 "지금 많이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다. 긴장하기보다 기대하는 마음으로 참석해 아낌없이 배우고 나누고 돌아오겠다. 나의 열정과 포부를 다시 한번 다지고 돌아와서 멋진 1년을 계획하도록 하겠으며 잘 다녀오겠다"고 말했다.

김경수 전 총재는 "절대 잊지 못할 시간이 될 것이고 많이 공부하고 무사히 잘 다녀오시라"고 당부했고 이상철 로타리 코리아 이사장도 "전 세계 총재들과 꼭 명함을 나누고 얼굴을 익히고 친분을 쌓으라"고 당부했다.

남성희 전 총재도 "올랜도 가서 교육 잘 받아서 지금까지 쌓아온 역대 총재들보다 더 훌륭하고 비범함으로 차기를 잘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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