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차 '판매왕'은?…김기양 영업이사 4년째 독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24년 전국 승용 최다 판매 직원에 선정된 현대차 대전지점 김기양 영업이사. 연합뉴스
2024년 전국 승용 최다 판매 직원에 선정된 현대차 대전지점 김기양 영업이사. 연합뉴스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총 359대를 판매한 대전지점 김기양(56) 영업이사가 전국 승용 최대 판매직원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021년부터 4년 연속 승용 최대 판매 직원으로 선정된 김 이사는 1991년 10월 입사한 뒤 지난해까지 총 6천553대를 판매했다.

김 이사는 "영업은 노력한 만큼 성과가 나오는 정직한 분야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해 왔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상용 부문에서는 광주트럭지점 김진환 영업이사(219대)가 가장 차량을 많이 판매했다.

현대차는 판매 직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판매 우수자를 선정하고 실적을 구간별로 포상하는 '더 클래스 어워즈', '판매 명예 포상 제도' 등을 두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