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광고산업협회는 이달 열린 월례회에서 제7대 회장에 조두석 애드메이저 대표를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차기 집행부에는 ▷이해봉 봄커뮤니케이션즈 대표(감사) ▷한영필 에스피코리아 대표(부회장) ▷김광배 애드우드커뮤니케이션즈 부사장(부회장) ▷구건우 피알네트웍스 대표(사무총장)가 이름을 올렸다.
조두석 신임 대구경북광고산업협회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지역경제는 물론 회원사들도 여러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게 현실"이라며 "앞으로 적극적인 일감 확보로 회원사들의 권익보호와 이익을 대변할 수 있도록 집행부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대구경북광고산업협회는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20개 광고·마케팅 업체를 회원사로 두고 있다. 광고산업 분야에서 수도권을 제외하면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