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경찰서 수사과 황보경 경감(수사1팀장)이 18일 경찰청 주관 '제65차 이달의 베스트 팀장'에 선정됐다.
황보 팀장은 지난해 영천서에 부임한 후 팀원과의 적극적 소통 등을 통해 공정·신속·정확한 사건 처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경찰청은 조직내 상호 존중 등 수평적 리더십으로 소속 부서의 직무 전념과 업무효과 향상에 기여한 중간관리자를 베스트 팀장으로 선정하고 있다.
오용석 영천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리더쉽 발휘를 통해 영천서를 빛내는 모범 팀장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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