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강북소방서는 지난 14일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예술인파견지원사업 - 예술로 대구'의 참여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예술인과 기관의 협업 활동을 기획·운영해, 새로운 성과를 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강북소방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화재 예방 및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소방용수시설과 비상소화장치함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등 화재 안전 의식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노영삼 대구강북소방서장은 "매년 소방용수시설 보강을 추진하고 있으나, 화재 취약지역에 대한 초기 대응 홍보가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대국민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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