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북구의회, 제293회 임시회 폐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북구의회 제공
대구북구의회 제공

대구북구의회는 18일 열린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93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이날 밝혔다.

의회는 오전 11시 본회의를 열고, 안건심사와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상임위원회별 심사를 거친 조례안 6건을 원안 가결했다.

이어진 5분 자유발언에서 김상혁 구의원은 재활용품 수집인의 중요성과 현실을 강조했고, 이현수 구의원은 경계선 지능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와 지원책 마련을 촉구했다.

채장식 구의원은 공공산후조리원 설립을 요구했으며, 이상봉 구의원은 '고령자 복지주택' 건설에 대한 필요성과 방안을 역설했다.

이외에도 김종련 구의원은 유휴지의 체계적인 관리 필요성을 언급했고, 장윤영 구의원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방안 마련 필요성을 전달했다.

김순란 북구의회 부의장은 "임시회 기간 동안 안건심사와 지역의정활동에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동료 구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이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지역균형발전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경북의 식품 ...
대구와 경북은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따라 미래모빌리티, 로봇, 반도체, 2차전지를 지역 대표 성장엔진 산업으로 육성하기로...
대구경북(TK) 광역철도와 논공~하빈 국지도 건설 사업이 26일 기획예산처 재정투자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미국의 봉쇄와 제재로 인한 연료 부족으로 수십 미터의 차량 대기 행렬이 생기고, 주유소가 문을 닫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