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북구의회, 제293회 임시회 폐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북구의회 제공
대구북구의회 제공

대구북구의회는 18일 열린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93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이날 밝혔다.

의회는 오전 11시 본회의를 열고, 안건심사와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상임위원회별 심사를 거친 조례안 6건을 원안 가결했다.

이어진 5분 자유발언에서 김상혁 구의원은 재활용품 수집인의 중요성과 현실을 강조했고, 이현수 구의원은 경계선 지능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와 지원책 마련을 촉구했다.

채장식 구의원은 공공산후조리원 설립을 요구했으며, 이상봉 구의원은 '고령자 복지주택' 건설에 대한 필요성과 방안을 역설했다.

이외에도 김종련 구의원은 유휴지의 체계적인 관리 필요성을 언급했고, 장윤영 구의원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방안 마련 필요성을 전달했다.

김순란 북구의회 부의장은 "임시회 기간 동안 안건심사와 지역의정활동에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동료 구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시민 작가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대표가 당선된 것에 대해 대통령이 여당 대표를 선출하는 것은 왕정으로 가는 것이라며 비판하며,...
대구 중견건설사 ㈜태왕이앤씨가 법정관리를 신청하며 경영 정상화를 모색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 건설업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태왕이앤씨는 채...
지난 5월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37)씨와 관련해 사촌동생이 서울 노원경찰서에 실종 신고를 접수한 사실이 확인되었고, 장씨의 시신이 발견된...
중국 정부는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하여 채소의 신선도를 유지한 사실이 드러난 후 철저한 진상 조사를 지시했으며, 이는 허베이성 캉바오현에서 수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