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북구의회, 제293회 임시회 폐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북구의회 제공
대구북구의회 제공

대구북구의회는 18일 열린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93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이날 밝혔다.

의회는 오전 11시 본회의를 열고, 안건심사와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상임위원회별 심사를 거친 조례안 6건을 원안 가결했다.

이어진 5분 자유발언에서 김상혁 구의원은 재활용품 수집인의 중요성과 현실을 강조했고, 이현수 구의원은 경계선 지능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와 지원책 마련을 촉구했다.

채장식 구의원은 공공산후조리원 설립을 요구했으며, 이상봉 구의원은 '고령자 복지주택' 건설에 대한 필요성과 방안을 역설했다.

이외에도 김종련 구의원은 유휴지의 체계적인 관리 필요성을 언급했고, 장윤영 구의원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방안 마련 필요성을 전달했다.

김순란 북구의회 부의장은 "임시회 기간 동안 안건심사와 지역의정활동에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동료 구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