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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탄소중립 전환 지원 사업 합동 설명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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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은 탄소중립 전환 선도프로젝트 융자지원 사업에 대한 기업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지원사업 합동 설명회를 진행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제공
한국산업단지공단은 탄소중립 전환 선도프로젝트 융자지원 사업에 대한 기업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지원사업 합동 설명회를 진행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제공

한국산업단지공단은 탄소중립 전환 선도프로젝트 융자지원 사업에 대한 기업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지원사업 합동 설명회를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설명회는 지난 10일부터 19일까지 전국 5개 권역에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대한상공회의소 등 총 5개 지원기관이 함께했다.

지역별 참여 기업은 ▷10일 수도권(서울) 131개사 ▷11일 충청권(대전) 21개사 ▷12일 경북권(대구) 33개사 ▷18일 전라권(광주) 27개사 ▷19일 경남권(창원) 35개사이다.

참여한 지원기관들은 탄소중립 전환 선도프로젝트 융자지원 사업 관련 ▷융자지원 절차 ▷온실가스 감축량 산정 방법 ▷녹색보증 지원 제도 ▷사업재편 지원 제도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 한국산업단지공단은 기업들이 어려워하는 온실가스 감축량 산정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온실가스 감축량 산정 방법' 현장 교육을 24일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무료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정부 정책과 연계한 적극적인 금융 지원과 기술 상담 마련을 통해 기업들이 탄소 중립을 새로운 성장의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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