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범어도서관에서 만나는 스페인 화가 조르디 핀토, 원화전·북토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월 9일~5월 4일 '세상에서 제일 빠른 달팽이' 원화 전시
작가가 직접 도서관 어린이자료실 내부 벽화 그려 재능기부
4월 12일엔 그림책 저자와의 만남 행사·사인회도 개최

'세상에서 제일 빠른 달팽이' 원화 전시 포스터

범어도서관에서 다음 달 9일(수)부터 5월 4일(일)까지 스페인 작가 조르디 핀토의 작품 '세상에서 제일 빠른 달팽이' 원화 전시 및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

범어도서관 어린이자료실 입구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갤러리 전과 협력해 그림책 '세상에서 제일 빠른 달팽이(저자 이선영·그림 조르디 핀토)의 원화 13점이 전시된다. 또한 조르디 핀토 작가의 재능기부로 도서관 어린이자료실 내부에 벽화를 그려 공간에 생동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특히, 4월 12일(토) 오후 3시에는 김만용·박수년홀에서 그림책의 저자인 이선영 작가와 조르디 핀토 작가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작가와의 만남'도 개최된다. 행사에 참여한 관객 중 50명을 추첨해 사인회도 진행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에게 독서와 예술이 융합된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선사하는 특별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많은 분들이 전시를 통해 영감을 얻고 나아가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053-668-1621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는 중동 정세 악화에 대응하여 이란에 50만 달러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는 국제적십자위원회(ICRC)를 통해 이루어질...
신한투자증권의 분석에 따르면, 국내시장 복귀 계좌(RIA)를 개설한 고객들은 엔비디아, 애플, 테슬라 등 미국 빅테크주를 매도한 후 삼성전자...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4일 법정에서 대면했으며, 김 여사는 윤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의 증인으로 출석해 모든 질문에...
미군이 이란 압박을 위해 호르무즈 해협을 전면 통제함에 따라, 중국 유조선 '리치스타리호'가 해협을 통과하며 첫 제재 대상 선박 탈출 사례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