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재욱 칠곡군수, 국비 확보 총력전 펼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재욱 칠곡군수(사진 오른쪽)가 31일 중앙부처를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칠곡군 제공
김재욱 칠곡군수(사진 오른쪽)가 31일 중앙부처를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칠곡군 제공

김재욱 칠곡군수는 지난달 31일 중앙부처를 방문해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전을 펼쳤다.

이날 김 군수는 환경부, 농림축산식품부, 문화체육관광부 등을 방문해, 칠곡군 주요 현안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건의한 주요 사업은 ▷왜관 공공하수처리시설 개량사업(423억원) ▷지천면 하수관로 정비사업(217억원) ▷양봉바이오 치유사업 혁신밸리 조성(168억원) ▷칠곡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역사관 건립(180억원) 등이다.

김 군수는 "칠곡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겠다"며 "정부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실질적인 예산 지원을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