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재명 고향 안동 방문, 부모 선영 참배 후 두봉 주교 조문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예비후보가 12일 경북 안동을 방문해 부모 선영을 참배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예비후보가 12일 경북 안동을 방문해 부모 선영을 참배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는 12일 고향 경북 안동을 방문해 부모 선영을 참배했다. 이어 지난 10일 선종한 프랑스 출신 두봉 레나도(프랑스명 르네 뒤퐁) 주교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 예비후보 캠프는 이날 언론 공지에서 이같이 밝히고 "본격적인 선거 일정을 소화하기에 앞서 고향 안동을 찾아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고 싶다는 후보의 의지에 따른 개인 일정"이라고 설명했다.

이 예비후보는 두봉 레나도 주교의 빈소가 마련된 안동 목성동주교좌성당도 방문했다.

앞서 두봉 주교는 6·25 전쟁 직후 한국에 파견돼 농촌 지역을 중심으로 70년 넘게 사목 활동을 하다 향년 96세로 생을 마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