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군, 2025년 아이돌봄사업 활성화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 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규 교육기관 유치, 아이돌보미 현장활동 의견 청취, 활성화 방안 논의

예천군청 전경. 매일신문DB
예천군청 전경. 매일신문DB

경북 예천군은 16일 2025년 아이돌봄사업 활성화를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아이돌보미 선생님들의 생생한 현장활동 상황 등을 청취하고, 아이돌봄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천군복합커뮤니티센터 진행된 간담회는 아이돌봄 기관 관계자 12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아이돌봄서비스 운영 현황과 과제를 공유하고,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협업체계 강화, 아이돌보미 처우 개선 및 근무 여건 개선방안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특히,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아이돌보미 교육기관 새로 문을 열어 타지역 이동교육으로 인한 불편 해소와 수준 높은 교육을 이수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또 지역 내 아이돌보미 신규 양성과 타지역에서 보수교육으로 방문하는 관계인구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군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돌봄 인프라와 서비스 품질을 더욱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윤선희 예천군 주민행복과장은 "아이돌보미 선생님들의 현장의 소리를 직접 들어볼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멕시코 출장에 동행한 직원 A씨를 초고속 승진시킨 사실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A씨는 과거 직장 내 ...
최근 제약·바이오 섹터가 중동 전쟁 여파와 대외 불확실성으로 조정을 받으며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다. 삼천당제약과 한올바이오파마에서의 악재가...
대구 신천에서 발견된 '캐리어 시신' 사건에서, 피해자인 50대 여성 A씨는 가정폭력에 시달리던 딸을 보호하기 위해 함께 살다가 사위 조씨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