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군 어선원 재해보험료 지원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t 미만 어선원에 확대 적용

울진군청. 매일신문DB
울진군청. 매일신문DB

경북 울진군은 어선원 재해보상 보험료 지원사업을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조업 중에 발생하는 해난사고에 대해 어업인들의 재해보상 보험료 일부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어업경영 안정을 도모하고자 사업비 6억원을 투입해 500척의 어선원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울진군에 어선을 등록한 자 중 당해 연도 어선원 재해보상보험에 가입한 자로 국비 지원을 제외한 가입자 순수 부담금을 t급별 지원한다.

지난 1월 1일부터 어선원 보험의 당연가입 대상을 3t 미만 어선(전체어선)까지 확대해 어선원에게 보상을 제공하는 정부 정책 보험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어선원 재해보상보험료 지원사업을 통해 어업인들이 안심하고 조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경영 부담을 줄여 신속한 재해보상으로 어업생산을 지속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