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본부장 이영석)는 28일 청사에서 (주)삼도(대표이사 허정욱)와 '환동해지역본부 직원 숙소 공급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직원 숙소 공급 지원은 안동의 본청과 포항의 동부청사간 인사 활성화와 직원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삼도는 동부청사 인근에 공동주택을 임대공급하고, 환동해지역본부는 7급이하 공무원 8명을 선정해 입주를 추진한다.
허정욱 삼도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부동산 임대사업이 아니라 지역 공공기관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고, 나아가 공직자들이 지역에 애착을 갖고 더 열심히 일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해 인구유입 등 긍정적 효과를 만들겠다"고 했다.
이영석 환동해지역본부장은 "안정적인 근무여건 조성과 인재 순환 활성화를 위해 숙소지원이 무엇보다 필요했다. 이번 사업에 공감하고 적극 앞장서 준 삼도에 감사함을 전한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정원오 출장 동행 직원, '직내괴' 가해자였다
대구시장 이러다 '4파전'?…갈라진 보수 틈 비집는 '김부겸 바람'[금주의 정치舌전]
"선거비용 보전도 못할까봐"…국힘, 이대론 득표율 15%도 위태롭다?
"바람처럼 살겠다"…홍준표, 정치권 향해 "진영논리 멈춰야"
[단독] 더 짙어진 정원오 출장 서류 조작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