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산림청, 함지산 산불 재발화 지점 수리온 헬기 2대 야간 투입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대형 산불 발생 이틀째인 29일 동이 트는 가운데 대구 북구 함지산이 불타고 있다. 연합뉴스
대구 대형 산불 발생 이틀째인 29일 동이 트는 가운데 대구 북구 함지산이 불타고 있다. 연합뉴스

대구 북구 함지산 산불이 재발화한 뒤 확산하는 가운데 산림청이 28일 최초 산불 당시 투입됐던 수리온 헬기 2대를 재투입하기로 했다.

30일 산림청 항공본부에 따르면 현재 수리온 헬기 2대가 야간 산불 진화를 위해 서울에서 출발해 대구로 이동 중이다.

29일 오후 1시쯤 주불이 진화됐던 함지산 산불은 30일 화재현장 곳곳에서 재발화하고 있다. 북구청은 서변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동변중 ▷연경초 ▷팔달초 ▷북부초로 대피할 것을 요청하는 안내문자를 발송한 상태다.

산림청 항공본부 관계자는 "수리온 헬기를 야간 진화에 투입할 예정"이라며 "이후 비소식이 있는 만큼 향후 기상상황을 고려해 추가 운용 여부를 판단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