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신세계, 내달 말까지 작가 8인의 반려동물전 진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신세계백화점이 내달 30일까지 동구 신천동 백화점 8층 갤러리에서 반려동물을 주제로 한
대구 신세계백화점이 내달 30일까지 동구 신천동 백화점 8층 갤러리에서 반려동물을 주제로 한 'The things called love(사랑이라 불리는 것들)' 전시를 연다. 대구 신세계 제공

대구 신세계백화점이 대구 동구 신천동 백화점 8층 갤러리에서 반려동물을 주제로 한 'The things called love(사랑이라 불리는 것들)' 전시를 개최한다. 그노(박근호), 류은지, 문경의, 서안나, 이나영, 이준영, 카에데 마치코, 황혜선 등 모두 8명의 작가가 전시에 참여한다.

반려동물과의 정서적 교감을 각자의 시선으로 포착하고 작품에 담았다. ▷사람과 동물의 표정을 생생하게 담아내는 카에데 마치코 ▷일상 속 아이와 고양이를 재미난 구도로 담아내는 문경의 ▷반려견 '토베'를 요리사로 그려낸 동화작가 류은지 등 작가의 작품의 100여점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내달 30일까지 진행된다.

대구 신세계백화점. 매일신문 DB
대구 신세계백화점. 매일신문 DB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