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대표 축제인 '2025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이 '자유로운 거리, 활력있는 퍼레이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10·11일 이틀 동안 국채보상로 일대에서 열렸다. 축제 첫 날인 10일 퍼레드 참가팀들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대구 대표 축제인 '2025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이 '자유로운 거리, 활력있는 퍼레이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10·11일 이틀 동안 국채보상로 일대에서 열렸다. 축제 첫 날인 10일 퍼레드 참가팀들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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