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성소방서(서장 신주한)는 한달 간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비교행정을 실시하겠다고 22일 밝혔다.
달성소방서 소속 4개팀은 타 시도를 방문해 선진 사례를 벤치마킹할 예정이다. 각 팀의 업무 특성과 현안에 맞는 실질적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게 목표다. 이들은 서울 마포소방서를 방문한 후, 지능형 재난 대응 체계를 도입하고 첨단 장비를 운용하는 방식을 배웠다.
신주한 서장은 "이번 활동은 각 팀의 전문 분야에 맞춘 맞춤형 학습의 기회였다. 선진사례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변화를 도모할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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