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한권 울릉군수, '향군대휘장'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향군인회에서 수여…향군 발전 유공 인정·올해 경북 첫 수상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신상태 회장(좌측)으로부터 남한권 울릉군수(우측)가 향군대휘장을 수상했다. 울릉군 제공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신상태 회장(좌측)으로부터 남한권 울릉군수(우측)가 향군대휘장을 수상했다. 울릉군 제공

남한권 울릉군수가 향군 발전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향군대휘장'을 수상했다.

27일 울릉군에 따르면 '향군대휘장'은 대한민국재향군인회가 국가 안보와 향군 발전에 기여한 외부 인사에게 수여하는 최고 영예 훈장이다.

남 군수는 울릉군재향군인회에서 추진하는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등 재향군인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점을 인정받아 최근 열린 경북 재향군인회 복지회관 리모델링 준공식에서 수상했다.

남 군수는 "재향군인회가 지역 안보와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단체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협력을 통해 예우와 존중의 문화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울릉군은 향후에도 지역 보훈 문화 인프라 확충과 안보 의식 고취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