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원(31)·김준민(34·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아들 드림이(2.9㎏) 4월 7일 출생.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온 드림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잘 살자."
▶이영은(38)·이태곤(38·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둘째 딸 동동(3.5㎏) 4월 9일 출생. "동동아 엄마 아빠 언니와 함께 우리 4명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사랑해."
▶서미진(28)·최우영(35·포항시 북구 항구동) 부부 첫째 딸 몽글이(2.9㎏) 4월 10일 출생. "몽글아, 이 세상에 태어난 걸 축하해. 너의 탄생으로 우리 가족의 사랑이 더욱 깊어지는구나. 아빠 엄마랑 건강하고 재미있게 잘 살아보자."
▶이소희(31)·오세국(33·대구 달서구 대곡동) 부부 첫째 딸 오숑이(3.3㎏) 4월 11일 출생. "우리 오숑이, 누구보다 건강하고 큰 인물이 되어라."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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