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 신녕농협 마늘경매식 집하장 2일 개장, 풋마늘 첫 경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지역 최초 마늘 경매 시설, 13일까지 경매 진행

영천 신녕농협 마늘경매식 집하장이 2일 개장해 풋마늘 첫 경매를 시작했다. 영천시 제공
영천 신녕농협 마늘경매식 집하장이 2일 개장해 풋마늘 첫 경매를 시작했다. 영천시 제공

경북 영천 신녕농협 마늘경매식 집하장이 2일 개장해 풋마늘(대서마늘 품종) 첫 경매를 시작했다. 신녕농협 집하장은 지난해 7월 경북에서 처음 개장한 마늘 경매 시설이다.

오는 13일까지 2주간 매주 월·수·금요일 오후 1시에 출하 예약제를 통해 수확 후 건조 및 선별 과정을 거치지 않은 상태의 풋마늘 경매를 실시한다. 출하 신청은 집하장(054-338-9556)으로 하면 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