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변숲도서관,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 낭송'을 주제로 매주 목요일 총 15회에 걸쳐 운영

서변숲도서관
서변숲도서관 '인생 나눔 교실' 멘토링 프로그램 포스터. 행복북구문화재단

서변숲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멘토링 프로그램 '인생나눔교실-시낭송, 삶을 노래하다'를 6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생나눔교실'은 인문적 소양을 갖춘 멘토가 멘티를 찾아가 다년간의 인생 경험을 바탕으로 멘토링을 진행하는 인문정신문화 사업으로 멘토·멘티 운영을 통해 삶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며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6월 19일(목)부터 10월 2일(목)까지 매주 목요일 총 15회에 걸쳐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시낭송, 삶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시 낭송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우고 행복감을 찾는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6월 3일 수요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 320-3802.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이 '사법개혁 3법'을 통과시키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며 법의 결과를 우려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분당...
iM증권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을 수습하고 흑자 전환을 이끈 성무용 대표의 연임 가능성이 높았으나, 박태동 IBK투자증권 수석...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는 경북의 경제 쇠퇴를 극복하기 위해 '경북형 초이노믹스'를 주장하며 원전을 레버리지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