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케이메디허브, 제28회 한국 펩타이드 단백질 학회 참가해 '첨단 대형연구장비 활용 지원사업' 홍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케이메디허브 전경. 케이메디허브 제공
케이메디허브 전경. 케이메디허브 제공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제주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열리는 '제28회 한국 펩타이드 단백질 학회'에 참가해 첨단 대형연구장비 활용 지원사업 홍보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케이메디허브는 행사장에서 오는 7월 접수를 앞둔 첨단 대형연구장비 이용료 지원 사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연구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할 예정이다.

주요 홍보내용은 ▷NMR(핵자기공명분광분석) ▷Cryo-EM(저온전자현미경) 등 첨단 대형연구장비 이용료 및 연구 컨설팅 지원 ▷단백질 시료 제작 기술서비스 등이다.

부스에서는 케이메디허브 이외에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 등 CeLINE 컨소시움(Center for Large facilities Integrating NMR and EM Consortium) 기관을 소개한다.

사업 관련 문의는 행사기간 현장부스를 방문해 1:1 상담할 수 있으며 케이메디허브 신약개발지원센터 단백질구조분석팀을 통해서도 상담 가능하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첨단 대형연구장비는 국가 차원의 전략적 자산으로 연구자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NMR, Cryo-EM 등 최첨단 장비 활용을 통해 국내 산학연병의 신약개발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야차룰'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하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기존 정치 문법과는 다른 과격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
디지털자산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 리워드 지급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로 약 60조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잘못 지급된 사건이 발생했다. 빗썸은 7...
경북지역 한 대학 총장이 농지에 불법 건축물을 세운 후 20년간 거주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으며, 경주시는 시정명령 절차를 진행 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