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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외전] 신동윤 대구 달성군의원 "군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푸는 책임지는 의원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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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윤 대구 달성군의원.
신동윤 대구 달성군의원.

대구시 달성군의 인구는 약 27만명(올해 5월 말 기준)으로 전국 군(郡) 단위 지방자치단체 중에서 가장 많다. 이런 달성군에서도 다사읍의 인구는 9만명이 넘어 웬만한 군(郡)보다 많은 인구를 보유하고 있다.

그런 만큼 주민들의 민원 전화는 끝이 없다. 대구 달성군의회 신동윤 군의원(국민의힘, 다사읍·하빈면)의 휴대전화도 그칠 줄 모르고 울린다.

제9대 후반기 경제건설위원회에 소속돼 맹활약 중인 신 군의원은 전반기 부의장직을 맡은 경험을 바탕으로 ▷각종 인프라 확충 ▷환경 및 안전에 대한 제도적 장치 마련 ▷지역경제 활력 제고 등 일상과 밀접한 정책들을 중심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

신 군의원의 이러한 정치적 신념은 각종 조례 발의와 5분 자유발언, 예산안 심사 등을 통해 하나 하나 실천하고 있다. 특히 ▷소상공인 지원 조례 ▷보건소 및 보건지소 운영 조례 ▷이스포츠 진흥 조례 ▷맨발 걷기 활성화 관련 5분 자유발언 ▷개발제한구역 보호와 폐기물 처리 문제에 관한 5분 자유발언 등 군민의 삶과 밀접한 정책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덕분에 주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신동윤 대구 달성군의원.
신동윤 대구 달성군의원.

지역 현안 해결에도 적극적이다. 그의 지역구인 다사읍과 하빈면은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지역으로 교통·주거·농업·환경 등 복합적인 과제를 안고 있다.

하빈면은 대구 농수산물도매시장 유치로 발전 가능성이 커졌지만, 동시에 교통 혼잡과 폐기물 처리 문제 등 새로운 과제도 함께 떠안았다. 이에 신 군의원은 스마트 물류체계 도입과 유통 종사자 교육 지원 등 종합적 대응책을 제시하며 선제적 대응 필요성을 강조해왔다.

다사읍의 경우 상습 정체구간으로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심각한 다사~성주간 국도 30호선 확장과 관련해 주민과 관계 기관의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하여 주민 의견이 사업에 반영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신 군의원은 "남은 임기 동안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제도, 예산과 실천으로 풀어내는 책임지는 의원이 되겠다"며 "다사와 하빈의 다양한 과제들을 책임감 있게 챙기고, 지금까지 추진한 조례와 정책이 현장에 실제로 반영되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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