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삼국시대 고분군 대구서 첫 공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대구 북구 구암동 고분군 제100~102호분에서 정밀 발굴 성과를 소개하는 현장설명회가 열려 참석자들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해발 100m가 넘는 곳에 위치해 있어 칠곡분지 전체가 한눈에 들어오는 이곳은 구암동 고분군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북구에 따르면 대동문화유산연구원이 유적 보존 정비를 위해 2023년 9월부터 최근까지 구암동 일대를 조사해 삼국시대 약 300점에 달하는 유물을 발굴해 냈다. 이중 130여 점은 이날 설명회에서 시민들에게 공개됐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토 정상회의에서 튀르키예의 에르도안 대통령이 각국 정상들에게 권총과 실탄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지며 이재명 대통령도 동일한 선물을 받았다고 ...
일본 언론은 한국 청년들이 치솟은 집값과 자산 격차를 피해 주식 투자에 몰리고 있다고 보도하며, 주식이 가장 유리한 재테크 방법으로 떠올랐음...
걸그룹 리센느의 멤버 원이가 유튜브에서 '무섭노'라는 방언 사용으로 논란이 일자, 경남 거제시는 이를 '일상 방언'으로 해석하며 입장을 밝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