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대구 북구 구암동 고분군 제100~102호분에서 정밀 발굴 성과를 소개하는 현장설명회가 열려 참석자들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해발 100m가 넘는 곳에 위치해 있어 칠곡분지 전체가 한눈에 들어오는 이곳은 구암동 고분군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북구에 따르면 대동문화유산연구원이 유적 보존 정비를 위해 2023년 9월부터 최근까지 구암동 일대를 조사해 삼국시대 약 300점에 달하는 유물을 발굴해 냈다. 이중 130여 점은 이날 설명회에서 시민들에게 공개됐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마야기억돌봄학교, 어버이날 맞아 '웃음 가득' 감사 행사 개최
"길고양이·유기견 입양하면 최대 25만원 지원"…정원오, 공약 발표
추경호, '대구 교통 대개조' 공약 발표… "4호선 모노레일로 변경"
지선 앞 한일 정상 안동서 조우 전망에 미묘한 '파장'
사전투표 63%대36%는 부정선거 증거?···선관위 "일부 수치 확대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