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구광역시협의회(회장 권기준) 회원 20여 명은 지난 23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지역 사회의 역사적 의미가 깃든 공간을 직접 가꾸기 위해 앞산 충혼탑을 찾아 참배 및 헌화 행사를 가졌다.
회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충혼탑에 헌화와 묵념을 드리며 감사와 추모의 뜻을 전한 뒤, 앞산 충혼탑 일대 및 인근 등산로 주변의 쓰레기 수거 및 정리정돈 활동을 자발적으로 펼쳤다.
권기준 직장협의회 회장님은 "오랜만에 충혼탑을 방문했으며, 짧은 시간이지만,경건한 마음으로 헌화와 참배를 드리며 감사와 추모의 뜻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며 "작은정화활동이지만, 우리 지역의 의미 있는 공간을 소중히 여기고 가꾸는데에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김부겸 "대통령 관심에 대구시장 의지…TK신공항 추진, 훨씬 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