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움아트페어가 7월 4일부터 6일까지 대구그랜드호텔 8층에서 열린다.
대구는 물론 서울, 경기, 충청, 광주, 대전 등 전국 각지의 화랑들이 참여해 19개 객실을 500여 점의 작품으로 채운다. 국내 인기작가뿐 아니라 갤러리가 소장한 해외작가 작품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30만원대의 특가소품과 아트상품 전시가 함께 이뤄져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관람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도 지급한다.
행사를 기획한 노애경 앤갤러리 대표는 "미술시장이 많이 어렵지만, 그럴 때일수록 갤러리와 작가가 손을 맞잡고 힘을 합해 어려운 시기를 헤쳐나가고자 아트페어를 진행하게 됐다"며 "다양한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그림에 대한 안목을 높일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입장료는 5천원(1인 동반)이며 사전 참가 신청(https://buly.kr/EdtOBbL)을 통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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