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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잡월드, 플레이큐리오와 어린이 콘텐츠 개발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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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술 활용한 진로체험 확대
오프라인 체험관-온라인 연계 강화

한국잡월드 전경. 매일신문 DB
한국잡월드 전경. 매일신문 DB

국내 최대 종합직업체험관인 한국잡월드가 콘텐츠 전문기업 ㈜플레이큐리오와 어린이 대상 체험 콘텐츠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일 잡월드에 따르면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어린이 콘텐츠 공동 개발 및 보급, 전시 체험형 콘텐츠 전시 및 홍보, 정부 사업 공동 참여 등을 추진한다. 또한 잡월드 체험관과 온라인 채널을 활용해 어린이 문화 행사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플레이큐리오는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공동 제작한 애니메이션 '명탐정 피트' 등 다수의 자체 지적재산권(IP)을 보유한 콘텐츠 기업이다. 아날로그 교구와 확장현실(XR) 기술을 결합한 아동 실감형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오프라인 체험관과 디지털 콘텐츠 간 연계를 통해 어린이 진로 교육의 다양성과 품질을 높일 방침이다.

이병균 한국잡월드 이사장은 "디지털 시대에 맞는 콘텐츠를 통해 어린이 진로 체험의 폭을 넓히고, 창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했다.

한국잡월드 전경. 매일신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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