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는 앱의 '뮤직 라운지' 서비스를 만 14세 이상 전고객을 대상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음악 전문 플랫폼 'FLO'와 함께 제공하고 있는 '뮤직 라운지'는 iM뱅크 앱 내의 'iM-I 뮤직 라운지' 아이콘을 클릭하면 이용할 수 있는 비용 부담 없는 서비스로, 엄선된 큐레이팅의 월 약 380여 곡 음악을 즐길 수 있다.
지난해 청소년 비대면 금융서비스인 'iM-i' 실시에 따라 청소년 한정 비금융 콘텐츠로 실시되었으나, 여름 시즌 휴가 및 바캉스 시즌을 맞이해 음악 사용이 늘어날 것에 착안해 올 여름부터 전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이달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iM뱅크 관계자는 "청소년들도 플레이리스트 이용이 변함없이 가능하며 특히 오픈보다 60여곡의 플레이리스트가 늘어나는 등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추후 계열사와 협업한 청소년 투자 강화 프로그램을 계획하는 등 iM만의 차별화된 청소년 특화 서비스를 추가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청소년을 비롯해 전 고객이 사용할 수 있는 '뮤직 라운지'는 iM뱅크(아이엠뱅크) 앱 가입 후 뱅킹고객으로 전환하면 이용가능하며, 신곡 알림 (PUSH 마케팅 알람 동의)을 통해 신곡 업데이트 시 안내도 받을 수 있다.
iM뱅크(아이엠뱅크) 관계자는 "양질의 금융 상품, 서비스 제공을 비롯해 라이프스타일 전반의 서비스를 협업 제공해 생활 속에서 언제나 함께 할 수 있는 iM이 되고자 한다"고 설명하면서 "연령, 소비자 별 특화 서비스를 비롯해 전 고객을 대상으로 보다 확대된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김부겸 "대통령 관심에 대구시장 의지…TK신공항 추진, 훨씬 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