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배인호)는 21일부터 31일까지 혹서기 재난취약계층 선풍기 지원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기후변화로 인한 여름철 평균기온 상승과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선제적 구호활동을 펼친다는 취지다.
지원대상은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세대 등 대구지역 재난취약계층 957가구다. 가구별 선풍기 1대를 지원한다.
한편, 대구지사는 이달부터 다음달까지 대구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와 함께 '혹서기 재난취약계층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상담 신청은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053-550-7117)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김부겸 "대통령 관심에 대구시장 의지…TK신공항 추진, 훨씬 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