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이틀 뒤 만날 한미 무역 협상 수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과의 상호관세 협상 시한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29일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고 있다. 같은 날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진행 중인 중국과 미국 간의 제3차 고위급 무역 회담 장소에 도착하고 있다. 구 부총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고한 상호관세 25% 발효일 하루 전날인 오는 31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베선트 재무장관과 만나 막판 한미 통상 협상 타결에 나선다. 우태욱 기자. 사진 EPA 연합뉴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