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의 상호관세 협상 시한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29일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고 있다. 같은 날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진행 중인 중국과 미국 간의 제3차 고위급 무역 회담 장소에 도착하고 있다. 구 부총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고한 상호관세 25% 발효일 하루 전날인 오는 31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베선트 재무장관과 만나 막판 한미 통상 협상 타결에 나선다. 우태욱 기자. 사진 EPA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대장동 반발' 검찰 중간간부도 한직…줄사표·장기미제 적체 우려도
장동혁 "지선부터 선거 연령 16세로 낮춰야…정개특위서 논의"
이강덕 포항시장, 경북도지사 출마 선언 "제2의 박정희가 되겠다"
대구시장 출마 최은석 의원 '803 대구 마스터플랜' 발표… "3대 도시 위상 회복"
대구 남구, 전국 첫 주거·일자리 지원하는 '이룸채' 들어선다…'돌봄 대상'에서 '일하는 주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