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빈집관리사협회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관리하고 지역 재생에 기여하는 '빈집관리사'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국토교통부 등록 민간자격 과정인 '빈집관리사 6기(13차)' 교육은 내달 28일부터 10월 23일까지 약 2개월 간 진행된다. 교육은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대구 대신대학교 본관 407호 강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과정은 ㈜빈집관리 빈집공유경제가 주관하고, 한국빈집관리사협회가 후원한다.
주최 측은 "빈집을 방치된 공간이 아닌 지역 활성화의 자산으로 보는 관점에서 전문 인력을 양성이 필요하다"며 "교육 수료 후에는 관련 민간자격증 취득 기회도 주어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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