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북부제1교도소 교정협의회, 수용자에 생수 2만 병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혹서기 맞아 수용자 건강과 심리적 안정 도모

경북북부제1교도소 교정협의회는 지난 29일 경북북부제1교도소를 방문해 혹서기 수용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생수 2만병을 기부했다. 경북북부제1교도소 제공
경북북부제1교도소 교정협의회는 지난 29일 경북북부제1교도소를 방문해 혹서기 수용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생수 2만병을 기부했다. 경북북부제1교도소 제공

경북북부제1교도소 교정협의회(회장 김복태)는 지난 29일, 경북북부제1교도소(소장 직무대행 이현국)를 방문해 혹서기 수용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생수 2만병을 기부했다.

이번 생수 기증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 수용자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심리적 안정과 교정교화에 도움이 되고자 추진된 것으로, 김복태 회장을 비롯한 교정위원 및 교정참여인사 28명이 직접 교도소를 방문해 전달식을 가졌다.

경북북부제1교도소 교정협의회는 매년 다양한 방식으로 수용자 지원 활동을 펼치며 교정행정에 힘을 보태고 있다.

김복태 회장은 "이번 생수 기부가 수용자들이 무더운 혹서기를 이겨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수용자들이 건강한 사회 복귀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현국 경북북부제1교도소장 직무대행은 "수용자들을 위한 깊은 관심과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교정협의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수용자의 교정교화와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경북북부제1교도소 교정협의회는 지난 29일 경북북부제1교도소를 방문해 혹서기 수용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생수 2만병을 기부했다. 경북북부제1교도소 제공
경북북부제1교도소 교정협의회는 지난 29일 경북북부제1교도소를 방문해 혹서기 수용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생수 2만병을 기부했다. 경북북부제1교도소 제공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는 자신의 성 접대 의혹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가세연의 주장을 허위라 주장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일...
삼성전자의 임직원 평균 월급이 올해 1분기 1천200만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했다. 이에 따라 한국CXO연...
광주에서 50대 경찰관 A 경감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증세로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으며, 그는 2024년 발생한 경찰관 피습 ...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에서 에볼라바이러스 관련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섰고, 미국 보건당국은 해당 지역을 다녀온 여행객의 입국을 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