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4일부터 8일까지 하계휴가를 떠난다.
대통령실은 1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주말인 2일부터 거제 저도에 머물며 정국 구상을 가다듬고, 독서와 영화감상 등으로 재충전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휴가 기간에도 민생 등 주요 국정 현안은 계속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3일 '취임 30일' 기자회견에서 휴가 계획을 묻는 말에 "이번에는 휴가를 가야 하겠다"고 답한 바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2013년 여름 휴가를 저도에서 보내며 '저도의 추억'이라는 글자를 쓰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고, 윤석열 전 대통령도 2023년 여름휴가를 저도에서 보낸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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